화제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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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1991년 사보 《체신》의 필자가 된 순간, 정순영 고문은 인생을 바꾼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다. 글쓰기를 통한 소통과 교감의 즐거움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는 퇴임한 지금도 고민한다. 우체국이 국민에게 전할 따뜻한 의미는 무엇이며, 《우체국과 사람들》을 통해 소통으로 하나 되는 길은 어디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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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엿한 우정인이 된 세종금남우체국 서민정 주무관
서민정 주무관은 익숙한 업무는 능숙하게 처리하면서도 새로운 배움을 놓치지 않는 ‘성장형 새내기’다.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을 마주하는 그의 평범하고도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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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우정인, 밤에는 유튜버 우정가족의 균형 잡힌 이중생활
공무원의 안정적인 일상과 음악이라는 꿈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3년 넘게 꾸준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유효열 팀장. ‘갓생러’라는 별명까지 붙을 만큼 현실과 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사로잡은 그의 특별한 퇴근 후 일상을 만나보자.
우체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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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달리는 청주우체국
127년 넘게 지역 우정의 중심으로 자리한 청주우체국. 국내 우정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우정 서비스까지 선도하며 활약하는 청주우체국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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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좋은 기억만 선물하는 양양우체국
몇 년 사이 서핑 성지로 떠오른 양양의 중심지에는 다채로운 사람들이 찾아오는 양양우체국이 있다. 양양우체국 직원들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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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경주우체국
찬란한 역사와 현대의 흐름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경주. 그 중심에서 경주우체국은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연결하며 생동하는 소통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경주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아낸 이곳은 이제 단순한 우체국을 넘어 도심 속 살아 있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