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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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일으킨 일상 속 작은 변화 서울수유동우체국 김은하 주무관
작은 도전은 일상을 바꾸고, 그 변화는 삶의 폭을 넓힌다. 어느덧 4년 차 우정인이 된 김은하 주무관은 우체국 직원으로 살아오며 겪은 삶의 긍정적인 변화부터, 올해 새롭게 도전한 ‘우디’를 통해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가까이에서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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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꿈, 작은 캔버스에서 바람의 섬까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캔버스, 바로 우표다.
손가락 한 마디만 한 크기지만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 때로는 온 우주까지 담아낸다.
그 공간을 채우던 모지원 전 우표 디자이너.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녀를 만나보았다. -
‘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1991년 사보 《체신》의 필자가 된 순간, 정순영 고문은 인생을 바꾼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다. 글쓰기를 통한 소통과 교감의 즐거움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는 퇴임한 지금도 고민한다. 우체국이 국민에게 전할 따뜻한 의미는 무엇이며, 《우체국과 사람들》을 통해 소통으로 하나 되는 길은 어디인가를.
우체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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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소식도 ‘맨도롱 또똣’하게. 제주우체국
제주우체국은 단순히 우편물을 발송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말과 행동으로 그 가치를 실천해 나간다. 덕분에 제주우체국이 말하는 우체국의 역할과 가치가 자연스레 전해지고 있다. -
봉사의 문턱을 낮추고 다리를 놓는 사람들
유난히 칼바람이 불던 1월의 토요일 아침, 하남 작은프란치스코의집에 우체국 제비 마크가 새겨진 단복을 입은 우정가족이 하나둘씩 들어섰다. 이웃의 하루에 온기를 전하는 이들의 손길은 추위를 녹이는 가장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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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달리는 청주우체국
127년 넘게 지역 우정의 중심으로 자리한 청주우체국. 국내 우정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우정 서비스까지 선도하며 활약하는 청주우체국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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