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과 우디의 특별한 대화
유난히 하늘이 파랗던 지난 6월 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박인환 본부장과 우체국 디지털홍보 파트너(이하 우디) 네 명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박인환 본부장은 MZ세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취임 100일의 소회, 임기 중이루고 싶은 목표와 MBTI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었다. -
음악이 머무른 저녁, 가족의 시간이 깊어지다
봄바람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4월의 저녁,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가족을 위한 ‘우체국 힐링 음악회’가 열렸다. 지브리와 디즈니 영화음악을 친근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풀어낸 이번 공연은 일상 속 쉼과 위로를 전하는 가족 맞춤형 문화공연이었다.
-
한 해의 결실을 나누고 우정의 내일을 다짐하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우정사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우정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 전반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2025년도 우정사업 연도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우체국보험·우체국예금 연도대상 시상식을 잇달아 개최했다.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우정인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small.jpg)


-smal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