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사람들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생각하며 혁신에 온기를 더하다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생각하며 혁신에 온기를 더하다

2019년 한 해 동안 화성동탄우체국에 생겼던 일을 한 줄 요약한 것이다. 참으로 정신없이 지나온 이 시기를 이제는 웃으며 돌아볼 수 있다는 우체국 사람들. 전 직원이 합심하여 물류혁신을 이룬 덕분이라고 한다. 우체국을 향해 쏟아지던 불만 접수를 칭찬 세례로 바꿔 놓은 이들의 혁신은 그야말로 완전한 탈바꿈이었다.

우체국 언저리에서

나의 친애하는 택배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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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테마 ‘우체국 언저리에서’
‘언저리’는 어떤 공간 혹은 시간에 완벽히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상태나 지점을 말합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우정문화 교양지 <우체국과 사람들>은 올 한 해 우체국 안팎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생각과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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