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사보

우체국소식
우체국 금융의 내일을 여는 핵심 SP

우정사업
우체국 금융의 내일을 여는 핵심 SP

변화의 파도 속에서 우체국 금융의 미래를 개척하는 이들이 있다. 시소처럼 변화무쌍한 금융시장의 한가운데서 우정금융의 남다른 저력을 입증해 가는 핵심 SP, 김태희 서울중앙우체국 금융영업실장과 김광재 포항우체국 금융영업실장을 만났다.

다정한 마음을 이어 행복을 틔우다

우정사업
다정한 마음을 이어 행복을 틔우다

13년 전, 대학생 언니의 손을 잡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던 초등학생 멘티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또 다른 아이의 손을 잡아준다.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함께하는 ‘장애가정 아동 성장멘토링’은 장애가정 아동과 대학생 멘토를 이어주며 두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행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주에서 만난 전유빈 멘토와 하은(가명) 양의 다정한 이야기를 전한다.

우체국 핫클립

우정사업
우체국 핫클립

우체국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
더 많은 영상이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우체국’을 검색하세요!
출퇴근길처럼 무료한 잠깐의 시간 속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테니까요.

우표, 시대에 퐁당 빠지다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우정사업
우표, 시대에 퐁당 빠지다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는 우표를 매개로 전 세대가 하나 되는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가 열렸다. ‘우표, 시대에 퐁당 빠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과 미래의 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우정사업
80년의 시간을 함께한 우리들의 이야기

1946년 10월, 《체신문화》라는 이름으로 창간된 《우체국과 사람들》이 어느덧 80주년을 맞았다. 국내 공공분야 사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지만, 늘 새로운 이야기를 담기에, 《우체국과 사람들》은 젊다. 전국에서 도착한 1,000여 통의 80주년 축하 메시지 중 일부를 펼쳐본다.

2026년9+10월호 VOL. 772호 발행

우정사업
2026년9+10월호 VOL. 772호 발행

한 여름의 열기를 지나 조금씩 깊어지는 계절을 담은 9+10월호 《우체국과 사람들》

포스트뉴스
KBO부터 태권V까지, 다채로운 기념우표 3종 발행 소식

지난 7월, 국민적인 사랑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기념우표 3종이 연이어 선보였다.

포스트뉴스
국내 우편요금, 5년 만에 조정… 편지 한 통 500원

7월 1일부터 규격 25g 기준 국내 통상 우편요금이 43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됐다.

포스트뉴스
우체국보험 앱에서 ‘실손24’ 청구 원스톱 처리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인 ‘실손24’와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을 연계해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포스트뉴스
우편집중국 활용, 민간 물류기술 현장실증 기회 연다

물류 산업의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국토교통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편집중국 기반의 ‘현장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우체국,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개시

포스트뉴스
우체국,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개시

7월 20일부터 고령층 및 농어촌 등 금융 취약지역 20개 우체국에서 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상품을 취급하는 ‘은행대리업’ 시범운영에 돌입했다.

카할라 우정그룹 CEO “국제우편 품질향상에 협력하자”

포스트뉴스
카할라 우정그룹 CEO “국제우편 품질향상에 협력하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7월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 연합(Kahala Posts Group) CEO 회의에 참석해 국제우편(EMS)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유니콘 기업 육성, 한국벤처투자와 손잡는다

포스트뉴스
국내 유니콘 기업 육성, 한국벤처투자와 손잡는다

유니콘 기업 육성을 지원할 벤처펀드의 조기 결성을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한국벤처투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돌봄 어르신 밑반찬,우체국 집배원이 배달한다

포스트뉴스
돌봄 어르신 밑반찬,우체국 집배원이 배달한다

서울지방우정청이 광진구청, 우체국공익재단과 협약을 맺고 8월 4일부터 서울 최초로 ‘돌봄 어르신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체국 소포 고객만족도 향상 MOU 체결

우체국물류지원단·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 소포 고객만족도 향상 MOU 체결

우체국물류지원단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7월 21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본원에서 ‘우체국 소포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지방우정청
전국 최초 ‘느린우체통’ 공식 인증제 시행

경북지방우정청이 느린우체통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느린우체통 공식 인증제’를 도입했다.

지역 지키는 ‘생활안전 파수꾼’ 집배원 감사장 수상

부산지방우정청
지역 지키는 ‘생활안전 파수꾼’ 집배원 감사장 수상

부산사하우체국 김동율·김현수·박제영 집배원이 위급 상황 주민 구호와 화재 초기 진화, 분실 현금 습득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7월 30일 부산사하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다 쓴 토너, 서울 지역 우체국이 회수해 재자원화

서울지방우정청
다 쓴 토너, 서울 지역 우체국이 회수해 재자원화

서울지방우정청이 친환경 재제조 전문기업 (주)서광양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20일부터 전국 최초로 ‘폐토너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우체국이 핫플레이스로! 국유재산의 재발견

우체국상품소개
우체국이 핫플레이스로! 국유재산의 재발견

우편·금융 업무 공간으로만 생각했던 우체국 건물이 요즘은 빵 냄새 솔솔 나는 카페부터 전시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 자동차용품점까지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지방우정청 국유재산 활용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서울 시내 우체국들의 이색 변신을 모아봤다.

사람들이야기
행복해지고 싶다면 편지를 써보세요

인터뷰
행복해지고 싶다면 편지를 써보세요

《요정 핑크》, 《황토빛 이야기》 등을 통해 한국 순정·서정 만화의 한 지평을 열고, 한국만화가협회장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 만화사를 이끌어온 거장 김동화 화백. 대표작 《빨간 자전거》로 시골 마을의 소소한 일상과 집배원의 땀방울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우정사업본부의 ‘명예 집배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던 그가,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을 맞아 우정 가족들과 독자들에게 반가운 안부를 전했다.

흔들림 없는 기반 위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우정정보관리원 최원진·이승주 주무관

인터뷰
흔들림 없는 기반 위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우정정보관리원 최원진·이승주 주무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국 우체국의 우편·금융 서비스가 차질 없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정정보관리원 최원진·이승주 주무관은 안정적 시스템 운영이야말로 국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 말한다. 본업은 물론 우체국 디지털 홍보 파트너, ‘우디’로도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오늘도 한 걸음씩 각자의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다.

빛나는 변화와 함께하는 동반자 부산강서우체국

우체국&직원탐방
빛나는 변화와 함께하는 동반자 부산강서우체국

부산 강서구의 눈부신 성장의 중심에는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인 부산강서우체국이 있다. 2000년 9월 개국 이래 활력 넘치는 조직 문화와 진심 어린 서비스로 성장을 거듭해 온 부산강서우체국. 주민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부산강서우체국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래돼서 더 좋은 것들

우정카툰/소설
오래돼서 더 좋은 것들

생활의재발견
세계를 잇는 문화 교류의 플랫폼 김해국제공항

여행/취미
세계를 잇는 문화 교류의 플랫폼 김해국제공항

매년 가을,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가장 영화적인 계절을 맞는다. 세계 각국의 감독과 배우, 산업 관계자, 관객이 이 도시를 찾는다. 그 여정의 첫 장면은 늘 김해국제공항에서 시작된다.

기억하고 기록하며 빠져드는 요즘 취미, 독서

인문학/문화
기억하고 기록하며 빠져드는 요즘 취미, 독서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다. 최근의 독서는 단순히 눈으로 읽는 행위를 넘어 필사와 서평, 책방 투어로 나만의 일상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기록 문화’이자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자리 잡았다. 읽고, 쓰고, 거닐며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가을 독서의 새로운 풍경을 소개한다.

인문학/문화
표지로 읽는 80년, 다섯 번의 이름

사보의 표지는 그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우체국이 세상에 건네는 첫인사다. 1946년 창간호부터 2026년까지 이어오고 있는 《우체국과 사람들》. 지난 80년간 제호를 다섯 번 바꿔 달며 우정사업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름이 바뀐 자리마다 그 시절의 변곡점이 하나씩 찍혀 있다. 소인을 찍듯, 그 다섯 순간을 한눈에 펼쳐본다.

인문학/문화
우리 함께여서 정말 좋았지

창간 월을 맞아, 자신의 자리에서 힘껏 최선을 다하는 순간과 아련한 추억이 담뿍 담긴 모습들이 도착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BEST 컷을 소개합니다.

결실의 계절, 나를 성장시킨 습관은?

인문학/문화
결실의 계절, 나를 성장시킨 습관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가을은 한 해 동안 뿌린 씨앗의 결실을 맺고,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내면을 채우기 좋은 계절이다.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하는 작은 습관들이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잡고 단단하게 만들어 준 우정가족들만의 성장 습관을 물어보았다.

‘가을 탄다’는 말, 과학적으로 진짜일까?

건강/요리/스포츠
‘가을 탄다’는 말, 과학적으로 진짜일까?

마음은 괜히 멜랑콜리해지는데 식욕은 ‘천고마비’를 충실히 따르는 계절. 이 정도면 계절을 타는 게 아니라 ‘가을 멀미’를 겪는 수준이다. 가을을 둘러싼 몸과 마음의 신호, 그 속설 속 진실을 파헤쳐 보고 이 계절을 지혜롭게 통과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노랗고 빨갛게 세상을 물 들이는 마법

조직문화/에세이
노랗고 빨갛게 세상을 물 들이는 마법

가을엔, 여름내 내려다보던 잎들을 태양이 몸을 낮춰 다정히 마주봅니다.

조직문화/에세이
가을엔, 여름내 내려다보던 잎들을 태양이 몸을 낮춰 다정히 마주봅니다.

2026 대한민국 AI 혁신인재 커넥트 개최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동향
2026 대한민국 AI 혁신인재 커넥트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2026 대한민국 AI 혁신 인재 커넥트’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분야 혁신 인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2026.09~10  v.772

우체국 사보 v.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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