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수라떼 한 잔 할래요?
출근하면 국장님께서 갓 내린 커피로 만들어주신 운수(운수우체국)라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함께 식사 후 경치 좋은 운수리 주변을 다 같이 산책하 거나 음악 을 틀고 함께 춤도 추고요.
이런 좋은 관계들이 선한 영향을 끼쳐서인지 자녀들도 많고 고객님들과도 살갑게 지내고 외국인 손님에게도 영어로 우편 접수 및 금융 업무 가능한 운수우체국에 놀러 오세요. ^^
- 운수우체국 박지연

서인천우체국 금융의 미래를 이끄는 우수 직원과의 특별했던 1박 2일
- 서인천우체국 배부자

80년의 소통, 우체국사보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문화기획팀

≪우체국과 사 람들≫ 없인 못 사는 찐 애독자 들 ! 손에도 한 권, 폰에도 한 권, 마음에도 한 권!
- 홍천우체국 김윤아

1967년 어느 여름날 선배님들이 야유회를 즐기시는 사진을 캐비닛 구석에서 찾 았습니다. 어떤 분은 등산복을, 어떤 분은 넥타이를, 어떤 분은 시원한 속옷 차림을. 이날의 모임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히 알 수는 없지만 낭만과 정감이 있네요.^^
- 경주우체국 이현진

울릉도 관광 중.
틈날 때마다 ≪우체국과 사람들≫을 즐겨 봐요.^^
- 울릉우체국 손병호
우정 포토제닉 참여 방법
11+12월호 주제 : 나눔과 희망
1. 소소한 일상 속 나눔과 희망이 담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
과거 사진도 환영합니다! (단, 인물 포함 필수)
2. 사진과 함께 짧은 코멘트를 덧붙여 사연을 신청한다.
※응모 시 성명과 휴대폰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지면에 사연이 소개될 경우 올리브영 상품권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