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요리/스포츠
5분 간격 알람 / 내 관절 ‘뚝’ 소리
인터뷰
도전이 일으킨 일상 속 작은 변화 서울수유동우체국 김은하 주무관
인문학/문화
아침부터 불타오르네! 모닝 레이브
우체국&직원탐방
마음도, 소식도 ‘맨도롱 또똣’하게. 제주우체국
봉사의 문턱을 낮추고 다리를 놓는 사람들
우정사업
제14기 우체국 디지털홍보 파트너 발대식
제주우체국은 단순히 우편물을 발송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말과 행동으로 그 가치를 실천해 나간다. 덕분에 제주우체국이 말하는 우체국의 역할과 가치가 자연스레 전해지고 있다.
작은 도전은 일상을 바꾸고, 그 변화는 삶의 폭을 넓힌다. 어느덧 4년 차 우정인이 된 김은하 주무관은 우체국 직원으로 살아오며 겪은 삶의 긍정적인 변화부터, 올해 새롭게 도전한 ‘우디’를 통해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가까이에서 맞이하고 있다.
기념우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과 사건, 뜻깊은 일을 기념하거나 국가적인 사업의 홍보, 국민 정서의 함양 등을 위해 발행된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표발행심의위원회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2026년 총 17종의 기념우표 발행을 심의확정했다. 올해 기념우표는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며, 우표 한 장에 시대의 관심과 가치, 이야기를 담아냈다.
우체국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 더 많은 영상이 보고 싶다면 유튜브·인스타에서 ‘우체국’을 검색하세요! 출퇴근길처럼 무료한 잠깐의 시간 속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테니까요.
아침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드는 ‘5분’, 스트레칭하다 들리는 ‘뚝’ 소리. 무심코 반복하는 이 작은 순간들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건강 신호가 담겨 있다. 피로의 원인부터 관절의 상태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몸의 리듬과 컨디션을 말해준다. 알아두면 한층 더 건강해지는, 일상의 사소한 습관이 들려주는 건강 이야기.
뉴욕 브루클린의 한 카페는 오전 7시부터 분주하다. 출근 복장의 직장인들이 커피를 손에 든 채 DJ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런던에서는 베이커리 문이 열리자마자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다. 베를린과 코펜하겐에서는 러닝 크루가 달리기를 마친 뒤 함께 커피를 나누며 하루를 연다. 이처럼 출근 전 아침 시간을 활용한 새로운 파티 문화는‘모닝 레이브(Morning Rave)’라는 이름으로 확산되며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자리 잡고 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의 취향도 빠르게 변하는 중이다. 나의 요즘 취향은 어떤 모습일까. 먹는 것부터 듣는 음악, 하루를 보내는 방식까지. 우정가족들의 취향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지 직접 물었다.
2025년 역대 최다 국제선 이용객 301만 명을 돌파한 제주국제공항. 쉼 없이 사람과 계절을 실어 나르는, 제주의 가장 활기찬 관문이다. 이제 눈부신 제주의 봄빛을 따라 길을 나설 차례.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꽃을 쥐고서 제주의 시간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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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우정청 탁구동호회는 2004년 정보통신부 장관배 우승을 기념해서 결성된 이후, 매달 모여 연습과 대회를 할 만큼 성실하게 모임을 지속해오고 있는 동호회다. 동호회원수도 초기 20명으로 출발해 어느새 40명을 자랑하고 있다. 탁구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이처럼 꾸준하게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