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우체국과 사람들

VOL 770 - 2026.05~06
VOL 770 - 2026.05~06 VOL 769 - 2026.03~04 VOL 768 - 2026.01~02 VOL 767 - 2025.11~12 VOL 766 - 2025.09~10
검색하기
  • 생활의재발견
    여행/취미
    인문학/문화
    과학/경제/시사
    건강/요리/스포츠
    조직문화/에세이
  • 사람들이야기
    인터뷰
    우체국&직원탐방
    우정카툰/소설
  • 우체국소식
    우정사업
    포스트뉴스
    소속기관뉴스
    우체국상품소개
    우정역사
  • 독자참여
    우체통 속 사람들
    이벤트
  • 직원게시판
    경조사/인사
    일정안내
    설문조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이벤트
  • 여행/취미
  • 인문학/문화
  • 과학/경제/시사
  • 건강/요리/스포츠
  • 조직문화/에세이
  • 인터뷰
  • 우체국&직원탐방
  • 우정카툰/소설
  • 우정사업
  • 포스트뉴스
  • 소속기관뉴스
  • 우체국상품소개
  • 우정역사
  • 우체통 속 사람들
  • 이벤트
  • 경조사/인사
  • 일정안내
  • 설문조사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이벤트참여하기
  • 생활의재발견
    여행/취미
    인문학/문화
    과학/경제/시사
    건강/요리/스포츠
    조직문화/에세이
  • 사람들이야기
    인터뷰
    우체국&직원탐방
    우정카툰/소설
  • 우체국소식
    우정사업
    포스트뉴스
    소속기관뉴스
    우체국상품소개
    우정역사
  • 독자참여
    우체통 속 사람들
    이벤트
  • 직원게시판
    경조사/인사
    일정안내
    설문조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 동영상 모아보기
  • 사보 월별 모아보기
홍영식 가족사진 우체국사람들 우체국보험 직장문화
  • 생활의재발견
  • 과학/경제/시사

“꼭 경제교육을 시켜야 하는가? 그 시간에 가족 간에 대화를 하고, 예절을 가르치는 게 아이의 미래를 위해 더 필요하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한 유명 인사의 신문칼럼 내용이다. 그는 심부름을 할 때마다 용돈을 주며 자녀 교육을 시키는 어떤 아빠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나이가 들면 꼭 용돈을 주고 경제교육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심부름과 용돈을 연계시키는 어떤 아빠’의 행위를 ‘잘못’으로 지적한데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자녀들이 당연히 할 일에 대해 대가를 주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당연한 일을 하고도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자칫 돈에 대해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제교육’을 강박관념으로 인식하거나, ‘경제교육’과 ‘대화’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인식에는 공감하기 힘들다. 모두 중요하며, 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어린이 경제교육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글. 박원배, 최선규

용돈 관리, 경제교육의 시작
2014.06

프린트버튼

어려서부터 시작하는 경제교육


경제교육 꼭, 해야 하는가?


경제교육은 어릴 때부터 하는게 좋다. ‘습관’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경제개념과 원리를 배우면 가계와 기업, 국가, 세계의 흐름을 알게 된다. 용돈을 배우면 정당한 돈 벌기, 현명한 소비, 미래를 위해 현재의 단맛을 억제하며 저축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이 같은 경험은 어떤 분야보다 강하게 습관에 영향을 미친다. 궁극적으로 경제교육은 ‘합리적 선택’을 알게 하고, 그만큼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돈이나 경제는 나이가 되면 자연히 알게 된다”고 말하지만 돈과 관련된 경험은 다른 것보다 훨씬 더 크고, 치명적일 수 있다. 부모나 아동 강의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어릴 때 경제교육을 받으면 부자가 되나요?” 그럴 때 나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물론 ‘경제교육=부자’는 아니다. 경제교육은 ‘합리적 선택’에 대한 교육이다.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훈련이다. 이런 교육과 경험과 사고는 부자의 가능성을 더 높여준다는 뜻이다. 


용돈에서 키우는 경제관념


용돈관리 아홉 가지 원칙

① 용돈을 보상이나 징벌의 도구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

② 용돈은 정기적으로, 정해진 만큼만 준다.

③ 타협은 없다. 정한 금액보다 더 달라거나 미리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④ 저축은 분명한 목표를 세우게 한다.

⑤ 대가없이 주는 용돈과 일한 대가로 주는 소득은 구분해서 운영한다.

(자녀들이 당연히 할 일은 용돈에 포함된 것이며, 소득은 절전, 구두닦이, 벼룩시장 판매 등 근로의

대가)

⑥ 필요한 물건을 모두 사줘 소비할 기회를 빼앗지 않는다.

⑦ 소비는 총 수입(용돈+소득+기타)의 30%를 넘지 않도록 한다.

(기타=친인척이 주는 돈, 세뱃돈 등)

⑧ 기부를 알고 실천한다.

⑨ 용돈기입장을 꼭 쓰고 평가하는 기회를 가진다.


경제교육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경제교육은 전문적이고, 어렵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 나온다. 그렇지 않다. 경제는 생활 그 자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용돈 활용을 꼽을 수 있다. 용돈은 ‘남이 주니까 나도 주는 돈’도 아니고, ‘옆집 엄마보다 더 많이 주며 우월감 느끼는 기회’도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며 피할 수 없는게 ‘돈’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알려주고, 올바른 습관을 갖게 할 필요가 있다. 용돈은 돈을 바로 알고, 제대로 쓰고, 저축을 위해 당장의 욕구를 억제하는 훈련을 하는 ‘종합 경제교육 방법’이다. 10년 넘게 경제교육을 업으로 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것이 있다. “용돈관리로 어릴 때 필요한 경제교육의 80%는 해결할 수 있다.” 용돈은 돈 벌기(소득), 쓰기(소비), 모으기(저축), 나누기(기부) 등 돈으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을 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게 ‘올바른 용돈관리’. 용돈을 주기 전에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지 계획(예산)을 짜고(소비, 저축, 기부) -> 가능한 계획대로 지출하고(실천) -> 그 내용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것(용돈기입장)이다.(올바른 용돈관리의 세가지 원칙) 


자녀들에게 남들이 주니까 주고, 쓰고 남는 돈 저축하면 잘했다고 칭찬할 거라면 용돈을

안 주는게 낫다. 주기로 했다면 사전에 계획을 짜게 하고, 계획대로 실천했는지 한달에 한번은 살펴볼 정도의 관심은 가져야 한다. 돈에 대한 태도, 습관, 사고는 생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용돈관리는 많은 교육적 요소를 담고 있다. 소득, 소비, 저축, 기부, 신용, 예산, 계획구매(과소비나 충동소비 안 하기), 현명한 선택, 목표의식, 자기주도적 생활, 돈의 가치 등 용돈교육은 자녀 경제교육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며, 최선책이 될 수 있다. 전제가 있다. 최소한 ‘올바른 용돈관리의 세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어린이 경제교육은 ‘가정’이다. 그리고 ‘용돈’이다. 여기에 외부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KB금융그룹, 우리은행, 신한은행 금융박물관 등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료다 보니 경쟁이 치열하다. 방학 중에는 여러 기업에서 경제 금융캠프를 실시한다. 거래하는 은행과 보험회사의 홈페이지를 눈여겨보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부자 되는 습관


세계 최대 부자의 자리를 놓고 경합하는 두 사람이 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멕시코 통신재벌 회장 카를로스 슬림이다. 카를로스 슬림은 “내가 부자가 된 것은 어릴 때부터 용돈관리 덕분이다”라며 “나는 큰 부자가 된 지금도 용돈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의 용돈관리 교육은 ‘돈 아끼는 훈련’이었지만 요즘은 ‘부자 되는 습관’이라고 말한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돈 관리와 몸에 밴 습관, 돈에 대한 바른 가치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어느 날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다음과 같이 물었다. “엄마, 아빠. 우리집은 몇 평이야?”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넌 공부만 하면 돼!” “28평이다.” “왜 집이 좁니?”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의 대답은 뭘까? “이게 왜 ‘우리집’이니? 이 집은 엄마, 아빠의 노후대책이야.”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돈에 대한 확실한 가치관과 경제적 자립심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초등경제, 그리고 용돈


글. 최선규(초등경제교육연구소장)


어린이 경제교육, 어렵기만 할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말을 하자면, 경제활동이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상품들을 만들고(생산), 나누고(분배), 바꾸고(교환), 쓰는(소비) 것’이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은 이미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를 가르쳐야 한다. 물론 많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려고 노력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금방 지쳐버리는 이유는 부모도 경제를 굉장히 큰 것으로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접근했기 때문에 아이도 지치고 부모도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물론 아니다. 참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정에서의 경제교육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용돈을 이용한 경제교육이라는 방법이 있다. 아마도 부모들에게 ‘용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다면 ‘자기의 책임하에 쓸 수 있도록 주는 돈’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다. 좋은 답이기는 하지만 정답은 아니다. 정답을 얘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자기 책임하에 쓸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주는 정액의 돈’이다. 아이의 경제활동은 정기적으로 주는 정액의 돈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주 1회, 또는 매월 1회씩 지급받는 정액의 돈이라야 아이는 자기의 지출계획이나 저축계획을 세울 수 있다. 어른도 마찬 가가지로 정액의 봉급을 받는 사람이 수시로 수입이 있고 없고 하는 사람들보다 더 정확한 계획 속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와 함께 ‘용돈계약서’를 쓰고 ‘용돈기입장’을 검토하는 것이 아이의 경제적 개념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용돈기입장 어떻게 써야 하나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이 돈을 어디에 썼는가를 검사하거나 감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아이들이 반드시 옳은 일에만 돈을 쓸 수 있다면 그 아이는 경제적 부분에서는 이미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는 아직 경제 초보자일 뿐이다. 따라서 한달 동안 경제활동을 함께 살펴보고 그중 잘못된 점을 찾아 같이 반성하고 고쳐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하고, 그 용돈기입장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어머니들도 가계부 쓰기의 어려움과 수고로움을 익히 알고 있지 않은가. 무엇보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용돈은 어른들처럼 매번 영수증이 발행되는 형태가 아니므로 바로 기록하지 않으면 자칫 사용내역을 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용돈메모장을 만들어주어 그때그때 사용한 금액을 적어놓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날짜를 정해 엄마와 같이 앉아 엄마는 가계부를 아이는 용돈기입장을 쓰도록 하면 아이는 그 일을 즐거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 날짜를 잡아 아이와 함께 용돈기입장을 검토하면서 잘된 부분은 칭찬하고, 잘못된 점은 지적을 하여 긍정적으로 개선해가는 것이 아이들의 경제생활을 연습하도록 하는 것이다. 



용돈기입장 쓰기


첫째, 수입란을 세가지 종류로 나눈다.


수입 

• 고정수입(固定收入) 엄마와 용돈계약서에 의해 지급되는 정해진 날, 정해진 액수의 수입

• 근로수입(勤勞收入) 용돈이 부족했을 시 심부름 등에 의한 수입

• 증여수입(贈與收入) 용돈 이외에 친척들이 준 세뱃돈 등


이렇게 하여 아이들이 내게 들어오는 돈은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오는 것인지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의 용돈이 부족한 경우에는 몸을 사용하여 더 많은 소득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도 느끼도록 하는 것이며, 가끔은 생각하지 않았던 소득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둘째, 지출란은 네개로 나눈다.


지출

• 소비(消費)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쓰는 돈을 말한다.

• 나를 위한 계획(計劃) 내가 쓰기 위해 모으는 돈. 

가격이 높은 장난감을 산다거나, 읽고 싶은 책을 산다거나 할 때를 위해 기회가 있을때마다 모으는 돈

• 우리를 위한 계획(計劃) 부모님의 생일이나 여러 기념일, 형제나 친구들의 축하할 때를 대비해 조금씩 모으는 돈

• 희사(喜捨)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 또는 사회 전체를 위해 나름대로 계획에 따라 모으는 돈. 일반적으로 의무적으로 내는 것 같은 ‘기부’보다는 즐거워서 내는 ‘희사’가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여 아이들이 내게서 나가는 돈은 어떤 경로를 통해 나가는 것인지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반드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소비를 제외한 ‘나를 위한 계획’, ‘우리를 위한 계획’, ‘희사’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저축’이라는 부분이다. 이유 없이 저축하는 것보다는 내가 쓸 곳을 정해놓고 저축을 하는 것이 훨씬 더 기대감과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성취감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세개의 저금통을 준비해 주고 그 저금통의 겉에 ‘나를 위한 계획’, ‘우리를 위한 계획’, ‘희사’라는 표시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아이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다면, 그 돈을 은행에 예금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통장을 가진 아이는 자신의 잔액을 숫자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셋째, 잔액란도 네개로 나눈다.


잔액

• 잔액(殘額) 수입 중 지출(소비만이 아닌 ‘나를 위한 계획’, ‘우리를 위한 계획’, ‘희사’ 포함)을 제외한 금액을 적는다.

• 나를 위한 계획(計劃) 자기가 계획한 부분의 잔액이 계속 쌓여갈 것이다.

• 우리를 위한 계획(計劃) 마찬가지로 계속 불어날 것이다.

• 희사(喜捨) 이 역시 마찬가지로 불어날 것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나를 위한 계획’, ‘우리를 위한 계획’, ‘희사’의 경우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지갑에서는 지출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저금통이나 은행통장의 경우에는 수입이 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아이가 생각한 목표에 도달하여 그것을 꺼내 사용했다면, 그 금액만큼 수입이 되었다가 다시 지출로 나가는 것이라는 부분이다.

아이는 자신의 ‘저축’이 다시 ‘수입’이 되어 ‘더 큰 지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느낄 것이고, 이것이 미래의 경제인으로서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어른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좋아요1
용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클립보드
이전 다음 글보기
이전글 쇼핑의 심리학 똑똑한 소비자, 엉뚱한 소비자, 현명한소비자
다음글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다?
목록가기

관련 글

  • 생활의재발견

    ‘황금알 종잣돈’ 만드는 기본공식

    10억 부자도, 100억 부자도 시작은 ‘소박한 종잣돈’이었다.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종잣돈을 만드는 일이다. 올해 재테크 목표를 나만의 종잣돈 만들기로 설정해보면 어떨까? 종잣돈 모을 때 참고하면 좋을 원칙들을 정리했다.

  • 생활의재발견

    쇼핑의 심리학 똑똑한 소비자, 엉뚱한 소비자, 현명한소비자

    내가 하고 있는 쇼핑방식과 소비는 바람직할까? 혹시 기업에서 내건 어떤 마케팅에 현혹되어 잘못된 소비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소비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때, 나는 과연 올바른 쇼핑과 소비를 하고 있는지 점검할 때이다.

  • 생활의재발견

    돈 걱정! 일단 절약 부터하자!

    신상 구두에 눈독을 들이며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려 온 김구슬(가명, 29세) 씨. 어찌 된 일인지 월급날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통장은 텅텅 비어있다. 월급이 들어옴과 동시에 카드비, 통신비, 대출이자, 각종 공과금 등이 출금되고 나면 남는 비용으로는 저축은커녕 생활비를 충당하기에도 빠듯한 지경이다. 그렇다고 흥청망청 생활하는 것도 아니다.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인터넷 가격검색 사이트를 이용해 구입하고, 웬만하면 발품을 팔아서라도 대형할인점을 이용했다. 그런데도 이해할 수 없는 건 늘 생활비가 빠듯하다는 사실이다. 잘나가는 대기업 대리로 수입이 남들보다 딱히 부족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매달 생활비마저 위태위태할 만큼 쪼들리는 삶을 사는 것일까? 더군다나 항상 열심히 일하고 벌고 있음에도 텅 빈 통장 잔액을 마주하게 될 때의 허탈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과연 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많이 읽은 글

1/4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한 줄의 코드도 작성할 필요 없는 개발 방식, 노코드

한 줄의 코드도 작성할 필요 없는 개발 방식, 노코드

활짝 웃는 얼굴, 정이 담뿍 담긴 곳

활짝 웃는 얼굴, 정이 담뿍 담긴 곳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문서를 보내면 우편물로 제작해 전달하는 우체국 e-그린우편

문서를 보내면 우편물로 제작해 전달하는 우체국 e-그린우편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기록하기

기록하기

내 친구 K여사의 나눔

내 친구 K여사의 나눔

50년 만에 남산도서관 벽에 비친 나의 이모부!

50년 만에 남산도서관 벽에 비친 나의 이모부!

좋아요 많이 한 글

1/4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24시간 가동되는 자동화 서비스 호주 브리즈번우체국

24시간 가동되는 자동화 서비스 호주 브리즈번우체국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켜켜이 쌓인 36년간의 기록을 담아 제천우체국 석용진 국장

켜켜이 쌓인 36년간의 기록을 담아 제천우체국 석용진 국장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MZ카드로 우체국에 파킹하자!

MZ카드로 우체국에 파킹하자!

벚꽃이 감사하다

벚꽃이 감사하다

우체국 책상달력

우체국 책상달력

꽉찬 꽃밭

꽉찬 꽃밭

추천 태그
#홍영식 #가족사진 #우체국사람들 #우체국보험 #직장문화 #전통시장 #우체국쇼핑 #재테크
  • 이벤트참여하기 우체국과 사람들 이벤트 참여하기
  • 동영상모아보기 우체국의 다양한 동영상 모아보기
  • 사보 월별 모아보기 월별 PDF 다운로드, 기사 모아보기
우체국쇼핑몰
인터넷우체국
우정박물관
우표박물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몰
인터넷우체국
우정박물관
우표박물관
우정사업본부
이벤트참여 영상모아보기 홈 웹진모아보기 메뉴

글자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가  -가  -가  +가  +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CS게시판

공지사항

  • 2026 우체국사보 3+4월호 이벤트 당첨자 발표
  • 2026 우체국사보 1+2월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이전 다음

우정사업본부

KOREA POST MAGAZINE

해당 웹사이트의 모든 자료는 우정사업본부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복제,배포 사용할 수 없습니다.

(30114)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19 (어진동) 우정사업본부

문의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과 사람들 담당자 | hj1911@posa.or.kr

고객센터 : 우편 1588-1300, 예금 1599-1900, 보험 1599-0100

관련사이트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체국시설관리단 우체국물류지원단 별정우체국중앙회 우정박물관

  • 사이트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CS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