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사보
여행/취미하얀 풍차와 함께 즐기는 드라이브 제주 신창풍차해안도로 외
여행/취미섬을 여는 첫 문, 멈추지 않는 제주의 심장 제주국제공항
2025년 역대 최다 국제선 이용객 301만 명을 돌파한 제주국제공항. 쉼 없이 사람과 계절을 실어 나르는, 제주의 가장 활기찬 관문이다. 이제 눈부신 제주의 봄빛을 따라 길을 나설 차례.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꽃을 쥐고서 제주의 시간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인문학/문화아침부터 불타오르네! 모닝 레이브
뉴욕 브루클린의 한 카페는 오전 7시부터 분주하다. 출근 복장의 직장인들이 커피를 손에 든 채 DJ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런던에서는 베이커리 문이 열리자마자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다. 베를린과 코펜하겐에서는 러닝 크루가 달리기를 마친 뒤 함께 커피를 나누며 하루를 연다. 이처럼 출근 전 아침 시간을 활용한 새로운 파티 문화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라는 이름으로 확산되며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자리 잡고 있다.
인문학/문화우체국이 전한 그때 그 광고 시대를 담은 지면 위의 기록
창간 80주년을 맞이한 우체국 사보 속 수많은 광고에는 당시 시대상과 사회적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우편과 금융, 다양한 우체국 서비스를 알리던 광고부터 공익 캠페인, 민간 기업 광고까지. 한 장의 광고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그 시절 사람들의 생활과 변화를 보여주는 기록이 되었다.
인문학/문화함께 도전하고 변화를 맞이한 순간들
반복되는 일상에도 특별한 순간은 늘 존재합니다.함께 도전하며 맞이한 그 순간들은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기록이 됩니다.우정인의 도전과 변화, BEST 컷 6장을 소개합니다.
인문학/문화달라진 요즘 취향 리포트 예전과 달라졌다고 느낀 나의 취향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의 취향도 빠르게 변하는 중이다. 나의 요즘 취향은 어떤 모습일까. 먹는 것부터 듣는 음악, 하루를 보내는 방식까지. 우정가족들의 취향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지 직접 물었다.
건강/요리/스포츠5분 간격 알람 / 내 관절 ‘뚝’ 소리
아침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드는 ‘5분’, 스트레칭하다 들리는 ‘뚝’ 소리. 무심코 반복하는 이 작은 순간들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건강 신호가 담겨 있다. 피로의 원인부터 관절의 상태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몸의 리듬과 컨디션을 말해준다. 알아두면 한층 더 건강해지는, 일상의 사소한 습관이 들려주는 건강 이야기.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동향물리적 인공 지능(피지컬 AI)으로 지역 제조혁신 속도 낸다
과기정통부, 전북 등 지역에 대형 인공지능 전환 연구 개발(AX R&D) 본격 추진
인터뷰소녀의 꿈, 작은 캔버스에서 바람의 섬까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캔버스, 바로 우표다.
손가락 한 마디만 한 크기지만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 때로는 온 우주까지 담아낸다.
그 공간을 채우던 모지원 전 우표 디자이너.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녀를 만나보았다.
인터뷰도전이 일으킨 일상 속 작은 변화 서울수유동우체국 김은하 주무관
작은 도전은 일상을 바꾸고, 그 변화는 삶의 폭을 넓힌다. 어느덧 4년 차 우정인이 된 김은하 주무관은 우체국 직원으로 살아오며 겪은 삶의 긍정적인 변화부터, 올해 새롭게 도전한 ‘우디’를 통해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가까이에서 맞이하고 있다.
우체국&직원탐방봉사의 문턱을 낮추고 다리를 놓는 사람들
유난히 칼바람이 불던 1월의 토요일 아침, 하남 작은프란치스코의집에 우체국 제비 마크가 새겨진 단복을 입은 우정가족이 하나둘씩 들어섰다. 이웃의 하루에 온기를 전하는 이들의 손길은 추위를 녹이는 가장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었다.
우체국&직원탐방마음도, 소식도 ‘맨도롱 또똣’하게. 제주우체국
제주우체국은 단순히 우편물을 발송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말과 행동으로 그 가치를 실천해 나간다. 덕분에 제주우체국이 말하는 우체국의 역할과 가치가 자연스레 전해지고 있다.
우정카툰/소설프리랜서 9년 차, 이제야 퇴직금이?
우정사업제14기 우체국 디지털홍보 파트너 발대식
설렘과 긴장이 교차한 얼굴들, 조심스레 건네는 인사 속에 부드러운 미소가 번졌다.
1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우체국 디지털홍보 파트너’ 발대식은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할 우디들이 처음 만나 서로의 얼굴을 익히고, 새로운 출발의 의지를 나누는 자리였다. 낯선 분위기 속에서도 반가운 인사와 웃음이 오가며 이내 따뜻한 공기가 퍼져 나갔다.
우정사업제13대 우정사업본부장 취임사
우정사업우체국 핫클립
우체국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 더 많은 영상이 보고 싶다면 유튜브·인스타에서 ‘우체국’을 검색하세요! 출퇴근길처럼 무료한 잠깐의 시간 속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테니까요.
포스트뉴스2025년, 공익사업으로 26만 2천 명 지원
2025년 한 해 동안 우체국 인프라 기반, 소외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지속 가능 친환경 등 4개 분야 14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총 26만 2,000여 명을 지원했다.
포스트뉴스‘노란우산’ 가까운 우체국에서 가입하세요
새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스트뉴스우체국쇼핑, ‘2026년 설 선물대전’ 지역상품 판로 확대
우체국쇼핑은 2026년 설을 맞아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은 ‘설 선물대전’을 진행했다.
포스트뉴스‘2026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완료
지난 2월 4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포스트뉴스국립공원 투명 페트병, 우체국망 통해 재활용 된다.
지난 1월 28일, ‘국립공원 투명 페트병 우편회수를 통한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포스트뉴스서민들 생활 안정 돕는 ‘우체국 생계비 계좌’ 신상품 출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최저 생계비를 보호하고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우체국 생계비 계좌’가 출시됐다.
포스트뉴스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을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포스트뉴스우정사업본부-관세청, 마약 차단망 구축 협약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은 지난 2월 10일 서울세관에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트뉴스제13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취임
조해근 전 본부장의 임기가 만료된 지 약 다섯 달 만인 지난 2월 13일, 제13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취임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우체국물류지원단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우수’ 등급 달성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국가정보원이 실시한 2025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획득하며, 기관의 정보 보안 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한국우편사업진흥원 2026년 설 선물대전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전자상거래사업처 직원, 우정사업본부 소포전자상거래과, 우체국 디지털홍보 파트너(우디)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내에서 2026년 설 선물대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지방우정청부산지방우정청 울산서울주우체국 개국
지난 1월 5일, 울산서울주우체국이 개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우정인재개발원우정인재개발원 모든 직원에 AI 교육 도입
우정인재개발원은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체국상품소개보는 재미가 한가득! 2026년 기념우표 17종 발행
기념우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과 사건, 뜻깊은 일을 기념하거나 국가적인 사업의 홍보, 국민 정서의 함양 등을 위해 발행된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표발행심의위원회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2026년 총 17종의 기념우표 발행을 심의확정했다. 올해 기념우표는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며, 우표 한 장에 시대의 관심과 가치, 이야기를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