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우체국과 사람들

VOL 771 - 2026.07~08
VOL 771 - 2026.07~08 VOL 770 - 2026.05~06 VOL 769 - 2026.03~04 VOL 768 - 2026.01~02 VOL 767 - 2025.11~12
검색하기
  • 생활의재발견
    여행/취미
    인문학/문화
    과학/경제/시사
    건강/요리/스포츠
    조직문화/에세이
  • 사람들이야기
    인터뷰
    우체국&직원탐방
    우정카툰/소설
  • 우체국소식
    우정사업
    포스트뉴스
    소속기관뉴스
    우체국상품소개
    우정역사
  • 독자참여
    우체통 앞에서
    이벤트
  • 직원게시판
    경조사/인사
    일정안내
    설문조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이벤트
  • 여행/취미
  • 인문학/문화
  • 과학/경제/시사
  • 건강/요리/스포츠
  • 조직문화/에세이
  • 인터뷰
  • 우체국&직원탐방
  • 우정카툰/소설
  • 우정사업
  • 포스트뉴스
  • 소속기관뉴스
  • 우체국상품소개
  • 우정역사
  • 우체통 앞에서
  • 이벤트
  • 경조사/인사
  • 일정안내
  • 설문조사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이벤트참여하기
  • 생활의재발견
    여행/취미
    인문학/문화
    과학/경제/시사
    건강/요리/스포츠
    조직문화/에세이
  • 사람들이야기
    인터뷰
    우체국&직원탐방
    우정카툰/소설
  • 우체국소식
    우정사업
    포스트뉴스
    소속기관뉴스
    우체국상품소개
    우정역사
  • 독자참여
    우체통 앞에서
    이벤트
  • 직원게시판
    경조사/인사
    일정안내
    설문조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 동영상 모아보기
  • 사보 월별 모아보기
홍영식 가족사진 우체국사람들 우체국보험 직장문화
  • 생활의재발견
  • 조직문화/에세이

조직문화/에세이

전체글 201
  • 조직문화
  • 에세이
따뜻한 말 한마디

행복한 우체국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 오늘도 일을 미루셨나요?

워라밸 워커밸
당신, 오늘도 일을 미루셨나요?

한 연구에서 참가자들에게 퍼즐을 풀도록 했는데, 퍼즐을 풀기 전 테트리스 게임을 즐기도록 허락했다. 한 집단에게는 퍼즐을 푸는 것이 인지 능력 평가 목적이라고 말하고, 다른 한 집단에게는 테트리스와 같은 또 하나의 게임을 하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당연하게도 똑같은 퍼즐을 푸는 과제였지만 인지 능력 평가라고 이야기한 집단보다 게임이라고 이야기한 집단이 더 쉽고 빠르게 퍼즐을 풀었다.

남이 인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워라밸 워커밸
남이 인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비전, 목표. 이런 단어들을 수없이 들어왔지만 비전과 목표 수립, 그를 위한 달성 전략과 결과점검은 대부분 회사에서 일을 위해서만 이루어졌다. 하지만 정작 나를 위한 고민과 날 위한 노력의 결과물은 그동안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내 삶에 대한 비전이나 목표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면 답하기가 매우 어렵다.

양성평등 문화정착, 서로가 같은 걸음걸이로

행복한 우체국
양성평등 문화정착, 서로가 같은 걸음걸이로

원활한 의사소통 '우리 대화하자'

행복한 우체국
원활한 의사소통 '우리 대화하자'

효율적인 회의문화, 짧은게좋아

행복한 우체국
효율적인 회의문화, 짧은게좋아

건전한 회식문화, 우리 한마음 할까요?

행복한 우체국
건전한 회식문화, 우리 한마음 할까요?

열려있는 직원들의 사고 '따로 또 같이'

행복한 우체국
열려있는 직원들의 사고 '따로 또 같이'

책임이 있어야 보상도 있는 법

행복한 우체국
책임이 있어야 보상도 있는 법

청렴칼럼
함께 발전하는 기업

현재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시장은 가혹하다. 저성장 시대에 들어서며 성과를 올리기는 더 어려워졌는데, 기업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는 더욱 강해졌다. 기업의 부정적인 모습은 순식간에 SNS를 통해 퍼져나가며, 이를 용서받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이해관계자들과 이익을 공유하고 상생발전하려 노력하는 기업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자사 직원과 협력사,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속가능발전을 꾀한다. 재미난 것은 갑질에 대한 이슈가 높은 근래에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기업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윤리적 기업이라는 경쟁력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청렴칼럼
기업을 ‘평’하는 시선

평판은 평가를 받는 것과는 다르다. 구체적인 기준에 의거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생각이 모여 우호적인, 또는 비판적인 여론이 생겨나고 이는 기업의 이미지로 자리 잡는다. 긍정적인 평판은 기업의 충성고객을 늘리고 부정적인 평판은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기업은 자신들을 ‘평’하는 고객들과 사회의 시선을 긍정적으로 만들고자 한다. 물론 그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상에서부터 주의해야 하고, 사건이 발생하기 전 기민하게 판단해야 하며, 사건이 발생했다면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청렴칼럼
윤리적 기업은 항상 윤리적일까?

윤리경영 교육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기업 사례들이 있다. 그 기업들은 항상 윤리적/비윤리적인 것일까? 윤리적/비윤리적 기업의 대명사처럼 제시되는 기업들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청렴칼럼
변화의 진통

새로운 시대에는 자연스럽게 진통이 따라 붙는다. 이는 과거 산업혁명의 시대에도 그러했고, 4차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다. 각 산업혁명에 따른 윤리적 리스크와 함께 4차 혁명의 시대에 우리가 맞이하게 될 윤리적 리스크에 대해 살펴보자.

청렴칼럼
안이함의 결과

바짝 긴장하고 있던 사람도 같은 업무를 반복하면 점차 적응하고 일상에 젖어 든다. 문제는 이것이 과해져 해이에 빠지게 되면 위기를 대비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청렴칼럼
청탁금지법 Q&A

2015월 3월 27일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2012년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법안을 발의하여 일명 ‘김영란법’이라고 불린다. 법안이 발의된 후 법안 적용 대상자와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졌다. Q&A를 통해 청탁금지법에 대해 알아보자.

청렴칼럼
청탁금지법 Q&A

2015월 3월 27일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2012년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법안을 발의하여 일명 김영란법이라고 불린다. 법안이 발의된 후 법안 적용 대상자와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졌다. Q&A를 통해 청탁금지법에 대해 알아보자.

윤리 it 수다
윤리적으로 정보 다루기

기업의 정보 보안이 윤리경영과 무슨 상관일까? 회사의 자산인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보호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윤리적으로 리스크를 절감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정보를 다루는 것은 신뢰와 책임이 달린 문제다. 최선을 다해 이를 지키는것이 바로 윤리적 기업의 역할이다.

윤리 it 수다
윤리경영, 우리만 잘하면 된다?

윤리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윤리경영을 위한 내부지침을 만드는 것은 물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모두 갖추었고 정기적인 교육과 감사, 내부신고 활성화 등을 통해 윤리적 문화까지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계약된 중요 협력업체에게는 정기적으로 윤리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회사가 비윤리 문제에 휘말릴 수 있을까? 뜻밖에도 그렇다. 자체적인 윤리적 기준이 높더라도 ‘제3자’에 대한 윤리적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다. 기업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기업의 윤리경영 전파가 소홀한 곳, 그곳에서 비윤리 사건사고가 터지곤 한다.

저녁이 있는 삶으로 가는 길

회사사용설명서
저녁이 있는 삶으로 가는 길

어느새 또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을 맞아 직장인들은 송년회 모임을 앞두고 있거나 크고 작은 회식을 준비하느라 다른 때보다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매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올해부터는 분명 예년과 달라진 분위기가 있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부르는 ‘청탁금지법’의 시행으로 회식에 대한 조심성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일하는 곳에 회식이 없을 수는 없지만, 지금의 회식문화는 분명 변화가 필요하다. 회식문화가 달라지는 일이 부정적인 우리 기업문화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출발점이길 바란다.

이제, 진짜 마음을 보여줄 때

회사사용설명서
이제, 진짜 마음을 보여줄 때

인사(人事)란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세상의 일들로, 그에 관해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범절이 있다. 기쁜 일을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을 함께 슬퍼하며, 근심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위로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남의 일이라 하여 주위의 기쁨과 걱정과 슬픔을 모르는 체한다면 내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 남도 모르는 체할 것이다. 주위의 경조사를 맞아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도리를 떠나 인간미 있는 삶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12345
  • 이벤트참여하기 우체국과 사람들 이벤트 참여하기
  • 동영상모아보기 우체국의 다양한 동영상 모아보기
  • 사보 월별 모아보기 월별 PDF 다운로드, 기사 모아보기

많이 읽은 글

1/4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한 줄의 코드도 작성할 필요 없는 개발 방식, 노코드

한 줄의 코드도 작성할 필요 없는 개발 방식, 노코드

활짝 웃는 얼굴, 정이 담뿍 담긴 곳

활짝 웃는 얼굴, 정이 담뿍 담긴 곳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문서를 보내면 우편물로 제작해 전달하는 우체국 e-그린우편

문서를 보내면 우편물로 제작해 전달하는 우체국 e-그린우편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간편사전접수 서비스 이용하고 요금할인 받으세요!

간편사전접수 서비스 이용하고 요금할인 받으세요!

기록하기

기록하기

내 친구 K여사의 나눔

내 친구 K여사의 나눔

50년 만에 남산도서관 벽에 비친 나의 이모부!

50년 만에 남산도서관 벽에 비친 나의 이모부!

좋아요 많이 한 글

1/4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다정한 사람이 성공한다

24시간 가동되는 자동화 서비스 호주 브리즈번우체국

24시간 가동되는 자동화 서비스 호주 브리즈번우체국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매일 먹는 비타민, 그냥 먹지 말고 잘 먹어야죠

‘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소통과 교감’으로 나아갈 우체국의 미래를 꿈꾸다

켜켜이 쌓인 36년간의 기록을 담아 제천우체국 석용진 국장

켜켜이 쌓인 36년간의 기록을 담아 제천우체국 석용진 국장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집안에 쓰러진 아버지를 살펴주신 고마운 집배원님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2023년 우정사업 전략 살펴보기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우편물 분실 걱정은 이제 그만

MZ카드로 우체국에 파킹하자!

MZ카드로 우체국에 파킹하자!

벚꽃이 감사하다

벚꽃이 감사하다

우체국 책상달력

우체국 책상달력

꽉찬 꽃밭

꽉찬 꽃밭

추천 태그
#홍영식 #가족사진 #우체국사람들 #우체국보험 #직장문화 #전통시장 #우체국쇼핑 #재테크
우체국쇼핑몰
인터넷우체국
우정박물관
우표박물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몰
인터넷우체국
우정박물관
우표박물관
우정사업본부
이벤트참여 영상모아보기 홈 웹진모아보기 메뉴

글자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가  -가  -가  +가  +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CS게시판

공지사항

  • 2026 우체국사보 5+6월호 이벤트 당첨자 발표
  • 2026 우체국사보 3+4월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이전 다음

우정사업본부

KOREA POST MAGAZINE

해당 웹사이트의 모든 자료는 우정사업본부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복제,배포 사용할 수 없습니다.

(30114)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19 (어진동) 우정사업본부

문의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과 사람들 담당자 | hj1911@posa.or.kr

고객센터 : 우편 1588-1300, 예금 1599-1900, 보험 1599-0100

관련사이트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체국시설관리단 우체국물류지원단 별정우체국중앙회 우정박물관

  • 사이트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CS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