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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은 9월 13일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다문화 가정 등의 아동들을 위한 ‘진로 탐색 도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독서로 인한 간접경험을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한 흥미와 적성을 확인하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보탬을 주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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