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12 사보
우정사업우체국 핫클립
우체국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
더 많은 영상이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우체국’을 검색하세요!
출퇴근길처럼 무료한 잠깐의 시간 속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테니까요.
우정사업밝은 빛과 든든한 신뢰가 만나다
우체국예금이 신규 명예홍보대사로 걸그룹 라잇썸을 맞이하며 젊은 세대와의 더욱 친밀한 소통에 나섰다.
밝은 에너지와 다양한 매력으로 무대를 넓혀가는 라잇썸과 든든한 우체국예금이 만들어갈 신선한 시너지. 앞으로 우체국예금 신규 명예홍보대사로서 라잇썸의 포부를 전한다.
우정사업이스포츠 전설의 기록, 우표로 만나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이스포츠의 전설로 불리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발자취가 기념우표로 탄생했다. 우표 속 영광의 순간을 만나는 것은 물론, 게임 체험과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문을 열었다. 지난 10월 10일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열린 페이커 기념우표 기획전시관 개관식 현장을 찾았다.
우정사업2026년11+12월호 VOL. 773호 발행
한 해의 끝자락에서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채우는 11+12월호 《우체국과 사람들》
포스트뉴스경력보유여성 일자리 지원… ‘우체국FC’ 취업 연계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10월 8일, 우정사업본부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트뉴스광주·부산은행 창구망 개방 업무협약 개최
전국 우체국에서 시중·지방은행 업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우체국 금융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제휴’ 협약이 8월 28일 체결됐다.
포스트뉴스보장 넓히고 가입 문턱 낮춘 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출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이 고객 요구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됐다.
포스트뉴스집배 현장 맞춤형 전기우편 차량 도입
집배 업무에 최적화된 전기 우편 차량 ‘기아 PV5 카고’ 200대가 9월부터 전국 우체국에 순차 배치됐다.
포스트뉴스KCSI 28년 연속 1위 달성… 특별소통 성공적 완료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우정사업본부가 공공서비스 부문 28년 연속 1위, 택배·소포 부문 15년연속 1위를 달성했다.
포스트뉴스전국 우체국 창구에서 ‘도서문화상품권’ 판매
국민의 상품권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9월 2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판매가 시작됐다.
포스트뉴스궁궐 단청의 아름다움, ‘한국의 단청’ 기념우표 발행
전통 단청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한국의 단청’ 기념우표 54만 장이 10월 1일 발행됐다.
포스트뉴스우체국 위조 ‘우편물 도착안내서’ 주의 당부
최근 우체국 명의의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위장한 레터피싱 사례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포스트뉴스우체국, 자사몰 운영 소상공인에 물류비·금융 혜택 지원
전국 자사몰(D2C)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비 감액과 금융 지원책이 10월 1일 발표됐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우편고객센터, 4년 연속 전화상담 품질지수 우수기업 선정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편고객센터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전화상담 품질지수 조사(KS-CQI)’에서 기타 공공기관 부문 우수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국제화물 서비스 ‘포스트픽(PostPick)’ 서비스 개시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중소 수출기업의 국제화물 운송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인 ‘포스트픽’을 선보였다.
전북지방우정청전북교육청과 ‘독서 300 프로젝트’ 실현 업무협약 체결
전북지방우정청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9월 9일 ‘독서 300 프로젝트’ 및 책 읽는 전북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지방우정청지역 아동을 위한 사랑나눔 식사 및 밑반찬 전달
충청지방우정청이 결식 우려 아동과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실천했다.
우체국상품소개지역의 오늘이 국민의 내일이 됩니다
지역의 좋은 상품을 국민 곁으로 전해온 우체국쇼핑이 올해 40번째 생일을 맞았다. 1986년 산지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를 잇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이제는 지역의 특산물부터 전통시장 상품까지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40년의 경험 위에 새로운 서비스를 더한 우체국쇼핑의 오늘을 만나보자.
인터뷰펜과 카메라를 들고 전국을 돌던 그 시절 사보 기자
색연필로 지면을 그리고, 원고지에 사보 기사를 꾹꾹 눌러 쓰던 시절이 있었다. 1990년 8월 《체신》 기자로 시작해 《정보와 통신》,
《디지털포스트》를 거쳐 《우체국과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김혜영 전문위원은 긴 시간 우정가족의 삶과 우체국의 변화를 기록해 왔다. 올해 12월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가 기억하는 사보의 변화와 그 속에 담긴 사람 향기 가득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본다.
인터뷰꾸준한 성취로 열정을 키우며 만능캐’를 꿈꾸는 파주운정동우체국 황서진 주무관
경인지방우정청에서도 손꼽힐 만큼 바쁜 파주운정동우체국 우편창구. 임용 1년 차 황서진 주무관은 세심한 응대로 고객을 맞이하는 본캐와 함께 우체국 디지털 홍보 파트너, ‘우디’라는 부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여기에 뜨개질과 러닝이라는 취미까지. 작은 성취의 기쁨을 다음 도전으로 이어가며 ‘만능캐’ 우정인을 꿈꾸는 황서진 주무관의 열정 가득한 하루를 만나본다.
우체국&직원탐방반찬을 전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살펴요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 누군가가 건네는 안부는 안전을 확인하는 일이기도 하다. 우체국은 전국을 거미줄처럼 잇는 물류·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삶에 다가가는 ‘취약계층 도시락·반찬 배달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집배원들이 복지관의 정성 어린 도시락과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하루. 점점 날씨가 스산해지는 10월의 어느 날, 도봉우체국의 도시락·반찬 배달 현장에는 어르신과 집배원 사이 따뜻한 인사와 마음이 오갔다. 글
우체국&직원탐방우정인의 내일을 키우는 곳 우정인재개발원
도심에서 멀지 않으면서 숲에 둘러싸인 우정인재개발원은 우정인의 배움과 성장이 이어지는 특별한 공간이다. 교육을 위해 이곳을 찾은 우정인들은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쌓고, 공기 맑은 쾌적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을 채우고 간다. 1900년 우무학당으로 시작해 120년이 넘는 우정교육의 역사를 이어오며 새로운 시대의 인재를 키워가는 곳, 우정인재개발원을 찾았다.
우정카툰/소설우체국이 편의점에?
여행/취미지역의 첫 얼굴과 든든한 이웃, 공항과 우체국을 함께 만난 2년
2025년과 2026년 사보에서는 한국공항공사의 «에어포트 포커스»와 «우체국과 사람들»이 손을 잡고 지역 곳곳을 찾았다. 전국 주요 공항과 우체국이 함께 전해온 지역의 숨은 매력.
그간 지면에 소개했던 다채로운 순간들을 한데 모아 돌아본다.
인문학/문화고궁이 이렇게 힙했나? ‘힙트래디션’의 다음 장
한복을 입고 사진만 찍던 고궁 나들이가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달빛을 따라 고궁을 걷고궁중 다과를 맛보며 공연과 전시까지 즐긴다. 고궁의 역사와 공간에 새로운 콘텐츠를 입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고궁은 과거를 보존하는 장소를 넘어 전통을 새롭게 경험하는 문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옛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간, 요즘 고궁의 새로운 풍경을 만나보자.
인문학/문화우체국 사보에서 발견한 따뜻한 나눔의 풍경
집배원의 이웃돕기부터 직원들이 직접 문을 연 일일찻집,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과 연탄 배달까지. 우체국 사보에는 오래전부터 나눔을 실천해 온 우정인들의 모습이 기록돼 있다. 그 시절 사보 속 기록을 따라 우체국이 실천해온 온기 가득한 나눔의 풍경을 돌아본다.
인문학/문화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키운 순간, 찰칵!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에는 좋은 순간을 더 떠올리게 됩니다.마음을 나누면서 희망을 키웠던 우리, 그때 그 순간 BEST 컷을 소개합니다.
인문학/문화한 해의 끝, 12월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 바쁘게 달려온 시간을 잠시 멈추고 지나온 날들을 돌아볼 때다. 잘한 일에는 스스로 박수를 보내고, 힘들었던 순간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 올 한 해를 무사히 지나온 우정가족들이 12월의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일까.
건강/요리/스포츠겨울에는 왜 감기에 더 잘 걸릴까?
겨울에 감기 환자가 많은 것은 정말 추위 탓일까? 감기의 직접적인 원인은 추위가 아니라 바이러스다. 하지만 추운 날씨는 코와 호흡기의 방어력을 떨어뜨리고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어떻게 하면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을까?올겨울, 감기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조직문화/에세이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최선인 하루들이 있습니다.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동향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방정부·금융·산업계와의 협력 강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이 9월 22일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열린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국내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지역을 중심으로 한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금융계· 산업계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