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부는 쌀쌀한 바람에 가을이 왔음을 깨닫는 요즘이다. 흔히 독서의 계절이라 일컫는 이 가을, 최근 방송을 통해 대중들과 인문학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 조승연이 우정가족들에게 가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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