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진단·요양·간병을 하나로 대비하는
(무)우체국치매요양간병보험
지난 9월 12일 출시된 (무)우체국치매요양간병보험은 최근 치매보험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치매 진단뿐만 아니라, 치
매로 발생하는 돌봄비용(시설급여, 재가급여, 간병인 등)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해 간병에 따른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다. 보장 기간은 최대 90·100
세1)까지며,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1) 일부 특약은 10년 갱신형, 자세한 내용은 보험 약관 참고
보험가입금액 1천만 원 기준으로, 경도 치매 진단 확정 시 1,000만 원, 중증 치매의 경우에는 특약까지 포함 시 최대
3,0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치매로 인한 장기 요양 등급 판정을 받으면 인지지원등급부터 진단 보험금이 지급
된다. 그 외에도 간병인 사용 보험금, 재가 시설급여 지원금, 치매 검사비 지원금, 급여 치매치료제 지원금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보장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암·뇌·심장부터 질병·사고까지 든든하게
(무)우체국New건강클리닉보험
현대사회 생활 습관 변화와 평균수명 상승으로 주요 3대 질환(암·뇌·심장)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우정사업
본부는 이러한 3대 질환을 대비하면서 생활 속 크고 작은 질병과 재해로 인한 입원 수술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무)우체국New건강클리닉보험을 출시했다.
(무)우체국New건강클리닉보험은 복잡한 특약 없이 주계약 하나만으로 주요 보장을 모두 담아 소비자가 쉽고 간편
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교적 갱신 기간이 긴 20년형과 비갱신형으로 운영해 보험료 인상 부담을 해소
했고,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국민체력100 인증 시 보험료 일부 지원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보험 혜택 연계도 시도했다.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3대 질병에 한해서는 진단비 최대 3,000만 원, 중증 수술 최대 500만 원 및 중증 장해 최대 2,000만 원 등 실생활에서 부담이 큰 의료비를 중점 보장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 1종(20년 갱신형), 일반형, 보험 가입금액 1천만 원 기준
·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용소비자는 해당 삼품에 대해 설명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계약자는 보험가입증서(보험증권)
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그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금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약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존 보험계약 해지 후 타보험계약 체결시 보험인수 거절 또는 보험료 인상,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갱신 계약의 보험료는 피보험자 나이의 증가 등의 사유로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청약서 자필서명,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및 약관전달, 약관의 중요내용 설명을 이행하지 않은 계약에 대해 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유병자 상품의 경우 간편심사를 거치게 되며, 일반 심사를 통한 가입보다 보험료가 높을 수 있습니다. · 청약시 질문사항 등에 사실대로 알리지 않은 경우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무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이 계약은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제4조에 의해 국가가 지급을 보장합니다. · 우체국보험 고객센터 ☎1599-0100 · 승인번호 : 00-251013-941-600123(’25.10.13.~’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