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기후기술협력 중장기계획(2018~20년)’을 마련하여, 4월 25일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기후기술협력 중장기계획 (2018~2020)’ 수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기후기술협력 중장기계획(2018~20년)’을 마련하여, 4월 25일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글로벌 기후기술 협력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우리나라의 혁신 기술로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 요청 중 5%(8.6억 톤)를 담당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1억 명의 피해를 완화·예방하는 데 기여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과기정통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5대 중점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혁신기술을 활용하여 개도국의 기후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유망 기술을 발굴하여, 개도국 상황에 맞게 현지화(Customizing)하고 조합하는 연구개발(R&D)을 지원한다. 둘째, 국제금융(GCF, MDBs 등)과의 연계, 해외 온실가스 감축분 확보 등 본 사업 목적에 따라 수요 발굴부터 본 사업 추진까지 지원을 체계화한다. 셋째, 기후기술협력에 필요한 국내외 인재 양성,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 전문기관(녹색기술센터)을 강화한다. 넷째, 국제 기후기술협력 정책수립(협상, TEC(기술집행위원회))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무대에서의 기후기술협력을 선도한다. 다섯째, 부처별로 분산·추진되고 있는 기후기술협력 지원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범부처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CTis : Climate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http://www.cti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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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기후기술협력 중장기계획(2018~20년)’을 마련하여, 4월 25일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글로벌 기후기술 협력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우리나라의 혁신 기술로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 요청 중 5%(8.6억 톤)를 담당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1억 명의 피해를 완화·예방하는 데 기여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과기정통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5대 중점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혁신기술을 활용하여 개도국의 기후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유망 기술을 발굴하여, 개도국 상황에 맞게 현지화(Customizing)하고 조합하는 연구개발(R&D)을 지원한다. 둘째, 국제금융(GCF, MDBs 등)과의 연계, 해외 온실가스 감축분 확보 등 본 사업 목적에 따라 수요 발굴부터 본 사업 추진까지 지원을 체계화한다. 셋째, 기후기술협력에 필요한 국내외 인재 양성,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 전문기관(녹색기술센터)을 강화한다. 넷째, 국제 기후기술협력 정책수립(협상, TEC(기술집행위원회))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무대에서의 기후기술협력을 선도한다. 다섯째, 부처별로 분산·추진되고 있는 기후기술협력 지원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범부처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CTis : Climate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http://www.ctis.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