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자] 우체국과 함께 떠나는 여름여행지! 강릉 카페거리 (feat. 느린우체통)

 

 

강릉으로 떠나온 여름 여행! 신나는 해수욕과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강릉여행은 안목해수욕장에서 시작했어요.

 

안목해변에는 강릉 커피거리가 있는데 한국관광의별로 지정될 만큼 유명한 관광지가 된 곳이죠. 푸른 바다와 항으로 이어지는 강릉바우길 산책로도 아름답지만 이름이 카페거리인 만큼 다양하고 특색있는 카페에 들러 맛있는 커피 한잔 하는게 여행의 목적이자 필수코스가 된 곳이에요.

 

우정사업본부 기자단 활동을 하며 다양한 우체국에 대한 이슈를 만나고 있지만 여행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여행지마다 느린우체통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강릉 명소 안목 커피거리에 있는 느린우체통도 발견했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속삭이기 좋은 곳, 강릉 그리고 동해! 여행의 추억을 담아 보내는 느린우체통은 1년에 두차례, 1월과 7얼에 배달되는 우체통이에요. 안목 커피거리에 있는 카페와 상가 등에 엽서가 비치되어 있고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들어간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어요.

하지만! 해당 엽서 외에 우표가 부착된 경우 발송이 가능하다고 하니, 여행을 계획하며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담아 엽서를 미리 준비해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커플과 친구들과의 우정여행을 준비한다면 센스있는 여행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해요.

 

안목 해변의 커피거리를 따라 바다와 하늘 그리고 강릉항까지 이어지는 강릉바우길을 따라 걸으면 소나무 사이로 쉼터도 있고 산책하기 좋은 길들도 이어져요.

 

해안가에 하나, 그리고 강릉항 쪽의 솔길에서도 느린우체통을 하나 더 발견했어요. 참고로 강릉항 주차장이 안목 커피거리 주차장보다 여유롭고 널찍하니 강릉여행 하시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달려온 안목해변이었지만 바다에 들어가기보다 발만 살짝 담그고 근처 카페로 향했어요.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음료로 강릉 커피거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해준 다음 강릉 여행을 이어가봅니다.

 

 

강릉의 특산물 찾아 떠나는 여행! 우정사업본부 기자단을 하며 여행지마다 어떤 특산물들이 있는지 살펴보게 돼요. 왜냐하면 여행하다보면 전통시장이나 지역 특산물들의 부피나 신선도 등으로 인해 바로 구입해서 들고다니기보다 구입할 때 배송예약을 하거나, 아예 여행하며 본 먹거리 등을 우체국 쇼핑으로 주문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곳곳에서 보이던 강릉 커피빵도 그 중 하나!

 

 

우체국쇼핑에 강릉이라고 검색하면 커피빵이 가장 먼저 등장한다는 사실! 인기는 인기인가 봐요. 커피빵 외에도 한과나 황태도 강릉의 특산물로 만나볼 수 있어요.

 

강릉여행 필수코스! 강릉 중앙시장에 가면 또 하나의 특산물들을 볼 수 있는데요,

 

속초시장이 원조긴 하지만 강릉 중앙시장에도 닭강정이 가득하다는 사실!

 

그 외에도 강원도의 옥수수, 버섯, 젓갈, 감자, 감자떡 등 시장에 다니며 바로 먹기 애매했던 것들을 모두 우체국 쇼핑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여름 여행은 우체국쇼핑과 함께해서 더욱 편리하고 기분좋은 시간이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