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과 여행] 알파카월드


알파카와 함께 신나는 시간!

알파카월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숲 속 동물나라, 알파카월드!

 

맑고 깨끗한 강원도 홍천의 푸른 숲 11만 평에 조성되어 있는 알파카월드는 남미의 지붕 안데스 산맥을 연상케 한다. 알파카월드는 숲 속을 뛰어다니는 귀여운 알파카와 드넓은 자연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찾는 곳. 숲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알파카월드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대한민국 1호 알파카 오늘이를 만나볼 수 있고,

청소와 하이파이브까지 하는 천재 알파카 이사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사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그 천재성을 입증하며 최고의 톱스타로 발돋움 했다고. 알파카 해피세븐동물농장>에서 예쁜 외모와 넘치는 끼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알파카월드에서 가장 순둥순둥한 성격을 가진 자기는 사직구장에서 시구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귀여운 알파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알파카월드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우리 아이, 알파카와 잘 지낼 수 있을까?

 

알파카월드에서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은 최대 묘미! 자판기를 이용해 먹이를 주면서 알파카를 만져보고, 같이 뛰어놀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시간제한 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아이가 아쉬워하지 않을 정도로 놀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또한 알파카 사파리 기차를 타면 알파카월드를 빙 둘러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사파리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나면 알파카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는데, 이때 가만히 앉아서도 먹이를 주고 만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알파카, 너는 누구니?

 

알파카는 주로 해발고도 4,2004,800m의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며 몸길이 1.22.3m, 어깨높이 94104, 몸무게 5565로 라마보다는 작다. 특히 혈액의 산소 운반 효율이 좋아 산소가 희박한 고산지대에서 살기에 적합하다. 알파카 털은 부드럽고 따뜻해 양털보다 고급모()로 알려져 있어, 융단이나 고급의류에 이용되기도 한다. 겉으로는 귀여워 보이는 알파카지만,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면 침을 뱉기도 하는 알파카. 알파카가 예민해 보인다면 가까이 가는 것은 금물, 침세례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

사진출처_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