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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경제 위기’가 온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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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경제 위기’가 온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올가을로 접어들며 곳곳에서 ‘경제 위기론‘이 들리고 있다. 물론 아직 뚜렷한 하락세가 보이는 건 아니다. 미국 경제는 연일 최상의 지표를 내놓고 있고, 미국 나스닥 지수 또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 경제는 서울 집값 폭등과 고용 및 소득재분배 지표의 악화, 지독한 내수부진 등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수출’은 승승장구다. 무려 79개월 연속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이고 올 1~8월 누적 수출액은 4,000억 달러에 육박한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수출 6,000억 달러 돌파라는 기염을 토할 것 같다.
그런데 왜 갑자기 ‘경제 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 바로 숨겨져 있는 악재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계속 격화되고 있고, 미국 내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이슈가 남아 있다. 일부 신흥국은 벌써 아예 무너졌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터키 등은 이미 위험 구간에 들어선 상태다. G2인 중국도 안심할 수 없다. 게다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천명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달러 강세에 신흥국들의 유동성 위기는 더 커지고, 대출 금리 급등으로 전 세계적인 ‘빚의 역습’이 시작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은 어떻게 자산을 지켜낼 수 있을까. 정말 경제 위기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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