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주년 축하 메시지
창간 80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80년간 사보는 우체국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우정 가족들의 삶을 담아낸 궤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받기를 본부장으로서, 오랜 애독자로서 응원합니다.
우정사업본부장 박인환
새 사보를 손에 받았을 때의 ‘설렘’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번지는 ‘미소’가 앞으로도 우리 모두와 함께하길 빕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 송관호
우정의 역사가 흐르는 곳마다 《우체국과 사람들》이 함께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정의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담아 나가길 바랍니다.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김홍재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심장부이며, 조직의 성패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좌우된다. 열린 매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
원하며, 80주년을 맞은 《우체국과 사람들》 모든 구성원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한국사보협회 회장 김흥기
우체국이 없었으면 기다림을 몰랐을 것이며, 《우체국과 사람들》이 없었으면 외로워서 까맣게 가슴이 탔을 것이다. 그리움과 그리움을 이어주는우체국 80년 만세!
시인 안도현
우리 이웃들의 정겨운 이야기로 마 음을 풍성하게 채 워주는 《우체국과 사람들》, 80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체국쇼핑 홍보모델 개그맨 문세윤
우체국 면접을 준비하며 《우체국과 사람들》에서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을 접했습니다. 우정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읽으며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제 우정가족의 한 사람으로 8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쁩니다.
마장우체국 안수민
우정가족의 발자취와 헌신을 담아 온 《우체국과 사람들》의 창간 8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정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기록하며 서로를 이어주는 소중한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부평우체국 홍성욱
《우체국과 사람들》 잘 보고 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방울이 스며들어 있을까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과 힘이 되는 내용들로 꽉꽉 채워서 보내주세요! 늘 감사히 구독하겠습니다.
부산국제우체국 박성진
어제 유행했던 아이템이 오늘이면 구식으로 변하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우정가족의 친구가 되어준 《우체국과 사람들》의 창간 8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보를 만들어온 모든 분의 노력과 인내가 쌓여 오늘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 한 페이지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부산 사상우체국 권재욱
지난 80년 동안 우정가족의 일상과 땀방울을 기록하며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편 한 편 쌓인 기록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하기를 바랍니다.
청주우체국 이연진
정년을 앞둔 지금, 사무실 책장 속 책자를 다시 펼쳐보면 우체국 생활의 추억과 아날로그 감성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우체국과 사람들 파이팅!
제천우체국 원미숙
사보를 읽으면, 동료를 수많은 톱니바퀴 중 하나가 아닌 저마다의 삶과 가치를 지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숨
가쁜 직장생활 속 작은 쉼표가 되어 준 《우체국과 사람들》이 앞으로도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전남지방우정청 송자민
우체국에는 사람들이 삽니다. 오늘 사람들의 행복(지금)을 받아, 내일 사람들에게 행운(미래)을 보냅니다. 행복을
행운으로 바꾸는 일을 우체국이 합니다.
그 속에서 함께하는 《우체국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계속 전해 주세요.
군산 경암동우체국 최동엽
우체국에서 30년을 근무했습니다. 《우체국과 사람들》은 저보다 50년 먼저 우정가족과의 동행을 시작했습니다. 80년을 묵묵히 걸어온 사보가 앞으로도 우정가족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익산2공단우체국 박혜진
대한민국 우정의 역사와 함께한 《우체국과 사람들》의 창간 8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홈페이지에 남은 초임시절의 선배님들과 정겨운 우체국 사진을 보며 한참 미소 지었습니다. 다가올 100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하기를 응원합
니다.
제주지방우정청 강현숙